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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한양대 음악대학이 주최하는 음악회를 우연찮게 기회가 되어 듣게 되었다. 판소리와 성악, 그리고 마지막에는 오케스트라의 연주까지 음악이란 장르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과 위로를 받게 되었다. 음악에서 전해지는 메시지는 그냥 말로 전하는 메시지보다 더 강력한 힘이 있다. 그리고 이런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하기 위해 연주가나 지휘자나 성악가들이나 스텝간의 소통과 화합이 더욱 아름답게 느껴졌다.
드보르작의 곡을 연주하는 지휘자와 오케스트라의 단원들의 모습도 눈여겨보게 되었다. 지휘법 수업을 통해 배웠던 것들을 지휘자와 단원들을 통해 보게 되니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다시금 생각났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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