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그녀'영화 노인 관련 영화 감상문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영화 시작 처음에 대학교 강의실에서 학생들에게 노인을 떠올렸을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게 무엇이냐고 질문하는 장면이 나왔었다. 그 질문에 학생들은 주름, 검버섯, 거북이, 퀴퀴한 냄새 등등 모두 부정적인 단어들을 말했으며 한 학생은 서른 넘으면 본인은 자살할 거라고 구질구질하게 7,80까지 사냐라는 말을 했었다. 이 장면을 보면서 나도 같이 노인을 떠올렸을 때 제일 먼저 뭐가 생각나는지 생각해보았다. 나는 영화 속 학생들과 다를 거 없이 부정적인 단어들만 떠올랐다. 그리고 구질구질하게 7,80까지 사냐는 여학생의 말도 어느정도 공감이 갔었다.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의 평균 수명이 늘어나고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