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분담주제 – 흉부 전산화 단층촬영(chest 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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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주제 – 흉부 전산화 단층촬영 [chest computed tomography (chest CT)]

내용
[정의]
– X-선 발생장치가 있는 원통형의 기계를 이용하여 여러 각도에서 방사선을 투과하여 흉부를 촬영하는 검사법이다.
– 일반 X-선 촬영보다 인체 장기에 대한 해상도가 좋아 X-선 촬영에서는 볼 수 없는 병변을 확인할 수 있으며 3차원 영상 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인체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한다.
– 검사는 약 10초 내외의 1회 호흡정지만으로 흉부 전체의 CT 데이터를 얻을 수 있다.
– 고해상능의 횡단면 및 관상면의 영상 재구성을 통하여 5mm 이하의 작은 결절도 발견이 가능하여 만성 폐질환의 발견과 진단이 용이하다.
– 진단 질병: 폐암, 식도암, 결핵, 폐렴, 폐혈전 색전증, 기형폐 등의 질병과 폐혈관, 기관 및 기관지, 식도, 종격동, 종격동 림프절, 폐혈전 색전증, 폐동정맥 기형

[목적]
– 폐 실질조직 내의 질환과 작은 크기의 폐 결절 진단, 기관지 부위의 병변진단을 위해 시행 하며 폐암의 유무 및 크기 파악, 병기 결정, 타 장기로부터의 전이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시행한다.
– 기침이나 가래, 흉통 등의 증상이 있거나 흉부의 질병이 의심되거나 종양 치료 후 치료 효과를 알기 위해 시행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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