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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및 증세사회에서의 인간은 개개인이 종족을 보존하고 사회적 경제적 가치로 보았다. 고대사회에서의 아이들은 종족 보존의 수단으로 여겼기 때문에 개개인의 가치나 존엄성보다는 아동들이 앞으로 생산이나 부족 보존에 기여할 수 있을지의 여부가 생존가치의 중요한 판단기준이 되었다. 또한 장애는 질병과 사악한 영에 의해 야기된다고 생각하였다. 일례로 스파르타는 장애
자, 신체허약자는 타이게투수산에 버리거나 에우로테스강에 던져 익사를 시켰으며 아테네는 신체 허약한 아이는 진흙 항아리 같은 곳에 넣어 강물에 띄워 보내는 Potting라는 유기 풍습이 성행하였다. 또한 로마의 경우 장애아동을 유기, 살해, 매매의 대상으로 여겼는데 이는 12동판법에 의해 지지를 받았다. 그러나 Hippocrates는 장애가 신체 분비액의 불균형에서 발생한다는 ‘체액론’을 주장하였으며 정신문제를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그 원인을 선천적인 것으로 설명하였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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