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동아시아 신화 기행 – 보고서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번 독서 감상 과제를 위해 도서 목록을 쭉 훑어보면서 이 긴 도서 목록에서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많은 고민이 되었다. 재밌어 보이는 책들이 많았지만, 우선 관심이 있었던 한국 신화에 대한 책을 읽기로 결정 했고, 조금 더 범위를 줄여나가다 보니 우리 나라의 기원이나 시조와 관련된 책 두 권을 선택하게 되었다. 그래서 읽게 된 책이 이전의 『우리는 단군의 자손인가』와 고혜경의 『태초에 할망이 있었다』였다.
제목과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대략적인 소개만을 가지고 책을 선택한 것이었는데, 읽으면서 두 권의 책이 성격이 상당히 달라서 처음에는 이 책들의 감상을 어떻게 엮어서 써야 할지 조금 막막했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