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한국근대사상사 – 1차 보고서 (박규수)

목차

없음

본문내용

김인규의 논문은 실학사상과 개화사상의 가교자로 평가받는 박규수의 위치에 주목하여, 북학론의 영향이 드러나는 박규수의 자연관, 화이관, 사회관을 살펴보고, 이러한 그의 실학적 사상이 무엇을 계기로 개화사상으로 발전되었는지를 조망한다. 또한 이 과정에서 청과의 통상만을 주장했던 기존 지식인들과 달리, 서구 열강이나 일본과도 개국통상을 해야 한다고 주장함으로써, 단순한 국부를 넘어 국가 존립을 위한 외교적 차원의 개국통상을 인식함으로써 개화사상을 태동시켰던 박규수의 사상의 의의를 살펴보고 있다.
박규수는 180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그의 당색(黨色)은 서인 노론(老論)이며, 학파는 인물성 동론을 주장한 낙론(落論) 계열에 속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