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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위 두 사설의 공통점부터 찾아보자.
일단 29일 기자회견에서 윤석열이 직접 말했던 주장들에 대해서는 주로 직접 인용의 방식으로 언급했기 때문에, 두 사설에서 동일하게 나타난다. 객관적인 사실에 대해서는 주관을 섞을 수 없으니 그런 것 같다.
또 전 검찰총장인 윤석열이 대선후보로서 적합한지에 대해 의문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과, 도덕성을 갖췄는지 검증을 받아야 한다는 주장도 두 사설에서 거의 유사하게 나타난다. 디테일한 관점은 조금 다를지언정, 두 사설 모두 다루고자 하는 내용의 큰 줄기는 유사하게 진행되었다.
이번엔 두 사설의 차이점을 말해보자.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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