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지구에서 살아남는 유쾌한 생활습관77 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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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관한 재미있는 책을 찾다가 ‘뜨거운 지구에서 살아남는 유쾌한 생활습관 77’이라는 책을 발견하였다. 많은 생활습관들이 있었지만, 기억에 남고, 내가 조금이나마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소개하겠다. 책에서는 더 이상 지구를 보호하겠다는 생각만으로는 부족하고, 우리가 명심할 것은 ‘지구를 살리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기차와 함께 녹색여행을. 며칠 전에 KTX기차를 타고 대구에서 인천에 간 적이 있다. 기차 안에서 인지, 잘 기억은 안 나지만, ‘서울에서 부산까지 기차를 타면 소나무 11그루를 심는다.’는 글귀를 보았다. 기차 타는 것이 정말 환경에 도움이 많이 되는 구나. 라고 현실감 있게 느끼게 되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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