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눈치 보지 않고 당당하게 살기로 했다>타인의 시선에서 당당해지고 싶을 때 읽어야 할 책

목차

1. 작가 소개
2. 작가가 책을 쓰게 된 동기
3. 감동받았던 내용
4. 느낀 점 및 마무리

본문내용

1. 작가 소개

지은이 강성구는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삼성에서 변화관리, 인사, 교육을 담당했다. 현재는 S&P 변화관리 연구소장으로 있다. 기업체 및 각종 기관을 대상으로 변화관리에 대한 강의 및 칼럼을 기고하며 활동하고 있다. 기업체 및 각종 기관을 대상으로 변화관리에 대한 강의 및 칼럼을 기고하며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하루 10분, 새로운 시작>, <내 나이 마흔 이솝우화에서 길을 찾다>,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는 100일의 법칙>, <어려울수록 기본에 미쳐라>, <또 다른 나를 찾아 떠나는 6가지 여행>, <나는 날마다 새로워질 것이다>, <성공 키워드 365>, <1년만 미쳐라>, <카멜레온의 항해일지>, <성공하는 삼성의 변화관리>, <성공하는 나의 비전 만들기>, <1년의 재발견>, <힘들수록 기본으로 돌아가라>, <1년만 공부에 미쳐라> 등 다수가 있다.

2. 작가가 책을 쓰게 된 동기

아침에 눈을 뜰 때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사람은 자신이다. 밤에 잠자리에 들 때 가장 늦게 마주하게 되는 사람도 자신이다. 나는 나를 떠날 수 없고, 시작과 끝을 내가 할 수밖에 없다.

당당하게 산다는 것은 눈을 뜰 때 만나는 나, 잠자리에 들 때 만나는 나, 일상의 나를 당당하게 만나는 것이다. 보이는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당당하게 산다는 것은 포장하고 싶은 나를 만나는 것이 아니다. 현실에 없는 나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당당하게 산다는 것은 사람들과의 비교를 통해 우월감을 가지는 것이 아니다. 현실의 모습, 있는 그대로의 나를 당당하게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런데 가슴 한편에서는 또 다른 내가 속삭인다. “주위를 둘러보라.”, “비교해보라.” 이런 소리들을 스스로 만들어낸다. 시도 때도 없이 스스로에게 부정적으로 속삭인다. 그리고 스스로 속삭인 말에 주눅들어 어깨를 떨구고 고개를 숙인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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