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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중환자의 진단적 검사 학습 확인(5개 이상)
2. 중환자실의 장비와 기구 학습 확인
본문내용
흉부 x-ray
폐 부위, 심장, 종격동, 횡격막 및 쇄골, 늑골, 흉추 등의 이상을 검사하기 위해 시행한다. PA(postero-anterior)와 LL(left lateral) 흉부 x-선 검사로 심장, 심방과 심실, 대혈관의 음영을 관찰하고, 심장의 크기와 윤곽을 파악한다.
– 특별한 준비사항은 없다.
– 거동이 불편한 환자의 경우 침대나 촬영기로의 이동을 보조해준다.
– x-선이 투과되지 않는 물질이나 금속류를 제거한다.
– 흉부 x-선일 경우 사진이 찍힐 동안 깊게 숨을 들이마신 채 참고 있어야함을 설명한다.
– 특별한 주의사항은 없다.
CT(컴퓨터 단층촬영)
장기, 뼈, 연조직 및 혈관에 대한 자세한 이미지를 생성하여 암, 근골격장애, 맹장염, 외상 및 전염병을 보다 쉽게 진단하는데 사용한다. 국소종양의 전이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하기도 하며, 특히 바륨검사에서 종양이 장벽을 넘어 성장하고 있음을 암시하는 경우에 시행한다.
– 요오드 알레르기가 있는지 확인한다.
– 조영제를 사용한다면 검사 전날 자정부터 금식을 한다.
– BUN, Cr수치를 확인하여 조영제에 의한 신독성을 예방한다.
– 처방에 따라 금식 여부를 결정한다.
MRI(자기공명 영상술)
초전도 자석과 라디오 고주파 및 컴퓨터를 사용하여 인체의 조직과 혈고나 등을 2차원이나 3차원으로 검사하는 방법이다. 인체의 모든 부분은 단면 및 3차원 영상으로 재구성하여 질병유무를 진단하기 위해 시행한다.
– 금속물질을 몸안에 이식하였거나, 금속성 파편을 몸안에 가지고 있는 대상자는검사 가능성 여부를 확인해야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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