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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 단증류의 원리와 응용면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고체와 액체에서 기체 상태로 변화하는 것을 휘발성이라 하고 온도가 높아지면 기체 또는 증기로 급속히 상태가 변화한다. 혼합물 상태에서 각 액체의 휘발성 차이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단증류는 2성분 용액으로 일정한 압력상태에서 액체를 분리하는 방법이다. 단증류는 1회만으로 거의 완전히 분리할 수 있는데, 1회만의 증류 조작을 단증류라고 한다. 응용면을 생각해보면 실제 공업에서 만들어지는 물질로는 향수를 볼수 있다. 향수는 향이 있는 물질에다가 증류되는 수증기를 가압하여 함께 추출하는 원리로 향과 함께 섞여서 나오는 증기를 화정유라고 하며 화정유는 냉각탱크를 지나 액체로 변화여 분별깔대기에서 불순물들고 분리되고 그릇을 두어 비중이 무거운 물은 아래에 비중이 가벼운 화정유는 위에 뜨면서 분리된다. 하단 물에는 향의 주요 성분인 페닐, 에틸 알코올 등이 녹아있어서 향이 나는 것이다.
증류주를 만드는 과정도 이와 비슷한 과정으로 만들어진다. 옛 전통 소주의 제법을 보면 원료로는 전분이 많이 들어 있는 쌀, 보리, 옥수수 등 곡류와 감자, 고구마 등을 쓰며 원료를 삶거나 찐 후 누룩 등의 곰팡이 효소를 이용, 당분을 만든 다음 밑술을 첨가해 발효시킨 후 증류기에 넣고 한 두번 증류한다. 증류시에는 가열방법을 사용하는데, 알코올의 끓는 점은 78℃ 이고, 물의 끓는 점은 100℃ 이므로 물과 알코올이 섞여 잇는 담근 술을 78℃ 로 가 열하면 알코올만 빠져 나온다. 증기로 빠져 나온 알코올을 식히면 액체 알코올, 즉 증류식 소주가 된다.
<중략>
< 데이터 계산 방법 >
1. 유출액과 잔류액의 증류후의 질량과 부피를 통해 밀도를 계산한다.
2. 를 통해 질량분율을 구한다. x : 증류 후 에탄올의 질량분율
3. 구해진 질량분율을 통해 나머지 값을 구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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