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차
-리포트 소개
-1주차, 소수자
-2주차, 사회적 배제
-3주차, 다문화 사회
-4주차, 다문화 감수성
-5주차, 다양한 나라의 다문화 정책의 모형과 우리나라의 다문화 사회통합 정책
-6주차, 이주노동자
-7주차, 북한이탈주민
-느낀점
본문내용
1주차부터 7주차 까지 수업내용을 정리 해 보았다. 각 수업시간에 수업을 들으면서 나의 경험과 관련하여 수업을 들으려고 노력했다. 나는 평소 티비를 많이 시청하기 때문에, 각 주제에 맞는 티비 프로그램이 많이 생각이 나, 그것에 빗대어 적어보았다. 각 주차별로 기억에 남거나 중요하다고 생각한 부분을 위주로 적었으며,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한 번에 정리하는 것 같아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
1주차 때 배웠던 내용 중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주제는 ‘소수자’였다. 1주차의 주제를 보고 평소 내가 생각했던 소수자와 관련된 내용이 맞는지 비교하면서 수업을 들었던 것 같다. 수업에서는 소수자를 4가지 조건으로 나누어, 구별하였고, 이들의 문화와 각종 다문화주의에 대해 배웠다.
소수자와 관련하여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초등학교 5학년 때 반에 지체장애를 가진 친구가 있었다. 이 친구를 돕기 위해서 도움이를 뽑았는데, 도움이들은 점심시간 때 밥을 같이 먹고 학교생활을 도와주었다. 나도 도움이를 한 적이 있어, 친구를 도와주었던 경험이 있었다. 처음에는 어색하기도 하고 낯설어서 적극적이게 도와준 적은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친구도 나에게 마음을 열고 대화를 많이 하다 보니 의사소통도 잘 되고 친해진 것 같다.
이런 도움이 활동을 하면서 느낀 것은 소수자들이 남들과 신체적이나 문화적 차이로 다르거나, 경제적, 사회적 지위로 다르거나 해서 차별을 하면 안 되고 그냥 일반 친구처럼 동등하게 대해주어야 한다고 느꼈다. 다르다고 해서 티 나게 도와주거나 특별한 대우를 해주면 더 부담스러울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런 소수자가 되는 조건 4가지를 배워,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유익했던 것 같다. 특히 조건 4에서 소수자 집단성원으로서의 집단의식이 새로 알게 되어 조금 생소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