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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현실에 주안점을 두어야 한다고 주장을 했다. 사고를 하더라도 현실에서 크게 벗어난 비상식적인 것은 좋을 것이 없다고 한 것이다. 공감이 된다. 저자는 누구나 다 느끼듯 부정적인 사고가 좋지 않다고도 했지만 역으로 과도하게 좋게 생각하는 마인드도 문제를 만든다고 했다.
이해가 된다. 현실에서 벗어난 발상은 대개 부정, 긍정 양극화되기 마련인데 어느 쪽이든 결국 현실에서 멀어지게 되는 것이니 나에게 좋을 것이 전혀 없다고 생각을 한다. 저자는 분노라는 것을 내가 무엇을 원하고 있는가로 치환해서 생각하는 버릇을 들이라고 했다. 좀 위험할 수가 있는 발상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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