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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문헌고찰
Ⅱ.간호사정
Ⅲ.임상검사
Ⅳ.투약
Ⅴ.간호진단
Ⅵ.간호과정
본문내용
1.정의
급성 기관지염은 기관 및 기관지 점막의 염증으로 점액이 많아지는 질환이며 대개 자연 치유되는 급성하기도 감염질환으로 기침이 주된 증상이면서 3주 이내의 발병 기간을 가진다. 가래가 동반되기도 하고 가래가 없는 환자도 많으며 몸살, 발열 같은 전신증상이 있을 수 있다.
미국의 보고에 의하면 급성 기관지염은 매년 일반인구의 약 5%에서 발생하고 인구 1,000명당 1년에 10회의 외래 방문을 발생시킨다고 한다[. 환자 중 88%는 증상 발생 2주 이내에 외래를 방문한다. 국내 보건의료 자료에 의하면 매년 병의원을 방문하는 환자 수 1위 질환이 급성 기관지염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질병이다.
<왼쪽: 정상적인 기관지/ 오른쪽: 염증으로 좁아진 기관지>
2. 원인
일차성 또는 앓고 있던 호흡기 질환이 있을 때 이차적으로 발생한다. 감염이나 먼지, 가스, 연기 등의 물리적 또는 화학적 물질이 원인이 되기도 하며 바이러스나 마이코플라스마에 의해서도 발생한다,
일반적으로는 대부분이 인플루엔자, RS바이러스(Respiratory Syncytial vinus), 마이코플라스마, 아데노 바이러스, 인플루엔자와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리노 바이러스 등이 주요원인균이다. 세균성으로는 백일해 균과 인플루엔자 간균, 마이코플라즈마균 등이고 홍역, 수두시에도 생길 수 있다,
보통 바이러스 감염의 진원지는 가벼운 호흡기 질환을 앓는 가족 구성원이다, 나이 많은 아이나 어른들은 영아보다 호흡곤란이나 청색증이 잘 나타나지 않아서 후두염, 기관지염과 구별이 쉽다. 열의 정도는 연령과 원인균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성인의 경우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마이코플라즈마균에 감염됐을 때는 열이 나타난다. 꽃가루에 의한 알러지 반응으로도 염증이 올 수 있는데 이 때는 호산구가 삼출액 내에 다수 나온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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