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논문] 과연 동탁은 무능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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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를 읽어보았거나, 삼국지 게임 시리즈 등 2차 창작물을 접해보았다면, 동탁이라는 인물을 들어 보았을 것이다. 동탁은 ‘망탁조의(莽卓操懿)’ 왕망(王莽), 동탁(董卓), 조조(曹操), 사마의(司馬懿)를 일컫는 말로, 한(漢)나라부터 위(魏)나라까지의 나라를 망하게 한 4명의 역적을 말한다.
의 인물 중 하나로, 소제(少帝) 유변(劉辯)을 폐위시키고 헌제(獻帝) 유협(劉協)을 옹립하여 권력을 차지한 인물이자 권력을 차지한 이후에는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관료들을 죽이거나, 황궁에 있는 시녀들과 공주들을 희롱하고, 백성들을 학살하는 등의 잔인한 면모를 보여주었다. 삼국지연의와 게임 등 2차 창작물에서는 동탁이 무능한 모습이 부각되어 묘사된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동탁이 무능한 인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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