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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물질 대사 과정이란, 인간이 섭취하는 영양분이 소화 흡수 되면 체내에서 여러 갈래로 이용된다. 에너지원으로 이용되거나, 조직세포의 구축 재료로 쓰이거나 , 내환경을 이루는 성분으로도 이용된다. 인체가 외부로부터 영양분을 받아들여 이것을 신체의 구성 성분으로 합성하고, 또 이를 분해하여 에너지를 얻으며 필요하지 않은 물질을 외부로 배출하는 일련의 과정을 일컬어 물질 대사 라고 한다.
에너지 대사 란, 체내에서 유기물을 합성하거나 분해하는 데에 반드시 에너지의 전환이 뒤따르는데, 이것을 에너지 대사라고 한다.
물질대사와 에너지 대사가 서로 불가분의 관계임을 기억하자!
● 3대영양소에 대해(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
탄수화물은 녹말, 셀룰로오스, 포도당 등과 같이 일반적으로 탄소·수소·산소의 세 원소로 이루어진 화합물이다. 인체에서의 흡수는, 소화관에서 포도당과 같은 단당류로 흡수된다. 그러므로 식후에는 언제나 혈액의 포도당농도가 다소 오르게 된다. 아침 일찍은 80~100mg% 이던 혈당은 식후에는 120~140mg%로 오른다. 혈당이 200mg%이상이 되면 당뇨를 보게된다. 건강한 사람에서는 혈당이 이렇게 높아지기 전에 주로 간에서는 혈당이 이렇게 높아지기 전에 주로 간 혹은 골격근 세포가 포도당을 거두어들여 세포내에 글리코겐으로 저장한다. 글리코겐은 화학적으로 녹말과 비슷하며 수많은 포도당 분자가 중합하여 코고 치밀한 분자로 농축된 것이다. 글리코겐은 화학적으로 녹말과 비슷하며 수많은 포도당 분자가 중합하여 크고 치말한 분자로 농축된 것이다. 그래서 녹말을 식물성 저장 포도당이라 하면 글리코겐은 동물성 저장 포도당이라 한다.
● 포도당의 저장 :포도당은 글리코겐으로 저장하는데, 이것은 혈당이 너무 높아져 오줌으로 넘쳐 흐르게 됨을 예방하기 위한 것만은 아니다. 언제나 고른 수준의 혈당을 유지하여 포도당을 끊임없이 각 기관에 공급해주기 위함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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