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긋난 대화 1분 만에 바로잡는 45가지 기술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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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울증이 질환이라고 생각지 못했다. 하지만 저자는 우울증은 뇌가 비정상적으로 호르몬을 분비시키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 점은 책을 통해 알게 됐다. 단절된 사람들이 모두 우울을 겪는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연결된 사람이라고 해도 충분히 불안정을 느낄 수가 있다. 또 우울증은 아마 사람마다 특성상 잘 걸리기도 하고 안 걸리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우리가 멘탈이 깨지고 고통을 많이 느끼는 사안을 보니 공감이 많이 되었다. 일에 있어서 내가 대체 왜 이 일을 하는지 못 느낄 때가 그렇다고 한다. 공감이 된다. 돈을 벌기 위해서 하는 게 일이라지만 거기서 보람, 이유, 비전을 못 느끼면 고통스럽다고 확신을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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