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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서론
2. 본론
1) 전쟁 등 외상 경험 아동 관련 기사
2) 외상 후 스트레스의 피해
3) 외상을 경험한 아동을 위한 아동복지사의 역할
3. 결론
4. 참고문헌
본문내용
아동의 경우 외상에 대한 적응 방식에서 성인과는 다소 다른 특징을 나타낸다. 아동들은 성인과 달리 인지적·사회적 기술이 발달하지 않았으며 표현 방식도 미숙하므로 성인의 외상 후의 적응 방식과 반응이 다를 수 있다. 아동들은 자신의 경험과 상태를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는 능력이 부족하며, 또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현실을 제대로 평가하기 힘들어서 사건에 대한 왜곡이 심할 수 있다. 아동기의 외상은 성인이 된 후 심리적 갈등이나 고민에 취약하게 만든다. 외상은 아동에게 무력감이나 수동적 행동과 연관되고, 당면한 상실에 대한 개인의 사고방식 및 자존감을 유지하는 능력 등에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아동기의 외상의 경우 기억에 남아 성인기 질병에 대한 병적인 소인이 될 수 있다. 어린 시절 부모의 죽음, 이혼, 형제의 죽음, 수술, 신체적·정서적 침해, 그리고 심한 처벌 등은 현재 당면한 장애를 극복하는 데 장벽으로 작용하여, 치료적 중재가 있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성인의 경우 외상을 겪은 사람들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모두 이어지지 않으나, 아동의 경우에는 이러한 비율이 훨씬 높아진다. 이 재난 피해, 물질 중독, 그리고 신체적 학대의 피해 아동을 각각 50명씩 총 150명의 아동을 조사 연구한 결과, 거의 모든 경우에 걸쳐 약 77%에 해당하는 아동들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진단되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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