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일 평전

목차

1. 전태일 평전 책소개
2. 줄거리 소개
3.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과 나의생각
4. 전태일의 죽음에 대한 나의생각
5. 읽고 느낀점
6. 독후감

본문내용

1. 전태일 평전 책소개

1978년 조영래 변호사에 의해 쓰여 져서 1983년 처음 발간된 전태일의 평전은 1970년대 비인간적인 노동 조건에 힘들어하던 당시 노동자를 대변하여 노동자도 인간임을 보여주기 위해 자기희생도 감수한 전태일의 일생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책에서는 일생동안 노동착취를 받으며 노동문제에 힘쓴 전태일이 목숨까지 바치면서 그가 바꾸고 싶었던 것은 무엇이었는지, 그 이유는 무엇인지, 그리고 전태일이라는 사람의 인생에 대해 다루고 있다.

2. 줄거리 소개

1948년 8월 26일 대구광역시에서 태어난 전태일은 가난한 집안에서 자랐다. 그 시절에는 잘하는 부유층은 지금보다 더욱 드물었으며 대부분은 어려운 가난이 되물림되며 살았다. 전태일은 많은 방황을 했고 그로인해 자기스스로 돈을 버는 것과 살아가는 것을 일찍 깨달았다. 만약 내가 그 시절에 태어났다면 아마 가난을 순순히 받아들여 굶고 있거나 아니면 나쁜 짓을 하며 살았을 것이다. 하지만 전태일은 달랐다. 방황은 했지만 나쁜 짓은 하지 않고 가족을 부양하고 공부를 하기위해 노력했다. 이후 그는 미싱사로 취직을 했다. 하지만 공장 환경이 좋지 못하고 어린 동생들이 힘들게 일을 하는 것에 자신이 재단사가 되면 도와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적은 보수를 받으며 재단보조로 일을 바꾸었다. 이 부분을 읽고 나는 전태일의 행동이 아주 의아했다. 재단사가 되더라도 자신이 할 수 있는 거라고는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읽는 내내 느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시절에는 대부분이 학업을 재대로 받지 못하고 사람들을 지금보다는 더욱 믿고 있는 이러한 시스템이 아마 전태일이 재단사가 되는 길로 인도했는지는 모른다. 동생들을 도와주기위해 재단사가 되었지만 남는 거라고는 공장주가 근로기준법을 어기는 것과 정부의 무관심뿐이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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