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차
<문헌고찰-저혈당>
1. 정의
2. 원인
3. 증상
4. 진단
5. 검사
6. 치료
7. 경과/합병증
8. 생활 습관
9. 식이요법
<사례>
<간호 진단>
본문내용
1. 정의
저혈당증이란 혈당이 정상인보다 낮은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혈당이 50mg/dl 이하일 때를 말한다. (참고: 정상인의 혈당은 공복의 경우 60~120㎎/㎗, 식사 2시간 후의 혈당은 140㎎/㎗ 이하로 유지된다.) 하지만 사람에 따라서 저혈당으로 인한 증상이 나타나는 혈당수치가 달라서 모든 사람의 저혈당 기준을 50mg/dl 이하라고 할 수는 없다. 정상인에서 혈당은 약 70~150mg/dL로 일정하게 유지되어 우리 몸의 각 부분에 보내지는 에너지의 주요 공급원이 된다. 저혈당증이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서 혈당이 정상 수치 이하로 감소함으로써, 신체기관에 공급되는 포도당의 양이 감소하여 다양한 증상을 나타내는 상태를 일컫는다.
2. 원인
저혈당의 가장 흔한 원인은 당뇨병 치료에 사용되는 경구 혈당 강하제나 인슐린에 있다. 당뇨병의 치료는 경구 혈당 강하제나 인슐린의 적절한 용량 및 투여 시기, 규칙적인 식사량과 운동량 등의 균형이 중요하다. 경구 혈당 강하제나 인슐린의 용량이 지나치게 많거나 투여 시기가 부적절했을 때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다. 또 같은 용량과 같은 투여 시기에 경구 혈당 강하제나 인슐린 치료를 했을 경우에도 식사량이 불규칙하게 줄어들거나 운동량이 부적절하게 많아지면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다. 음주에 의해서도 흔하게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외에도 펜타미딘(pentamidine, PCP 폐렴, 기생충 치료제), 퀴닌(quinine, 말라리아 치료제), 설포나마이드(sulfonamide, 항생제 일종), 살리실산염(salicylate, 아스피린), 페닐부타존(phenylbutazone, 소염진통제) 등과 같은 약들에 의해서도 드물게 저혈당이 유발될 수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