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석고붕대를 한 골절 대상자 사례>
73세 여성 대상자는 10년전 류마티스 관절염 진단을 받았고 5년 뒤 골다공증 진단을 받았지만 특별한 치료없이 지내던 중 내원 전날 오후 8시경에 전화를 받기 위해 방에서 거실로 급히 나가다가 미끄러져 넘어진 후 오른쪽 발목 부위에 심한통증을 호소하며 움직이지 못해 가족들에 의해 응급실 통해 입원하였다.
입원 당시 활력징후는 140/80-84-20-36.2 이었고, x-ray상 closed reduction
Rt. lateral malleoulus fx로 진단받아 정형외과 병동에 입원하였고 단하지 석고붕대를 했다. 골절 주변 조직의 발적과 부종이 있었으며 입원당일 “조금만 움직여도 너무 아파요”,
“움직이기 싫어요”,“진통제 좀 주세요”라며 통증을 호소하였고 NRS 척도 6점이었다.
입원 3일째 대상자의 보호자가 “어머님 등 허리부분이랑 발꿈치가 붉게 변한 것 같아요”,
“어머님이 등에 땀이 차고 간지럽다고 하시네요” 라며 불편감을 호소하였으며 braden scale 욕창도구 사정결과 15점으로 욕창위험 대상자였고 등허리 부분과 발꿈치에 발적과 소양감이 있었다. 입원 4일째 “목발을 잘 못 짚어서 화장실 가다가 넘어질 뻔했어”라며 석고붕대의 불편감을 호소하였다.
<진단 우선순위>
1. 골절과 관련된 급성통증(4/30)
2. 근골격 손상(골절)과 관련된 운동장애(4/30)
3. 하지 보조기 착용과 관련된 낙상위험성(4/30)
4. 석고붕대와 관련된 말초신경혈관 기능장애 위험(5/1)
5. 장기간 피부 압박과 관련된 피부 손상위험성(5/2)
출처 : 해피캠퍼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