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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사례선정 이유
Ⅱ. 문헌고찰
Ⅲ. 간호과정
Ⅳ. 실습소감
Ⅴ.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사례 선정 이유
몇 년 전에 고모가 급성 신우신염을 진단받은 적이 있었다. 그때 많이 아파하셨고, 입원 치료까지 한 적이 있었다. 왠만한 고통은 잘 참으시는 고모가 그 정도로 아프다고 하는 건 도대체 얼마나 아프다는 건지 궁금했었는데 이번 아동간호학 실습에서 수간호사 선생님이 APN 이라는 케이스를 선정해주셔서 이 사례를 선정하게 되었다.
1) 시나리오
금일 만 16세 여 환아로 4일 전부터 발열, 오한, 기침, 구토 있어 LMC에서 수액 Tx 하였으나 증상 호전이 없어 본원 소아청소년과 외래를 방문하였다. 진찰 결과 R/O Rt APN 진단 후 입원을 권유받았다. 입원 시 Vital Sign은 혈압 100/70 mmHg, 맥박 70회/분, 호흡수 20회/분, 체온 37.4도이었으며, 키 162cm, 몸무게 48kg 측정되었다.
Ⅱ. 문헌고찰
항목/문헌고찰
1. 병태생리
신우신염은 흔히 하부요로에서 시작되며 콩팥으로 상행감염이 된다. 급성 신우신염은 신농양, 신주위 농양, 기종성 신우신염, 만성 신우신염을 수반한다. 급성 신우신염은 경과가 짧지만 감염의 재발이 빈번하여 20% 정도는 치료 후 2주 이내에 재발한다. 만성 신우신염은 콩팥잔의 기형과 피질에 상흔이 나타나고 콩팥단위는 상흔조직으로 대체되며 콩팥단위의 감소로 콩팥이 위축된다. 감염은 균혈증으로 진행할 수도 있고 13%가 말기 콩팥질환이 되기도 한다.
2. 원인
방광이 주된 감염원이다. 급성 신우신염은 요도의 세균오염이나 도뇨 혹은 방광경 검사가 원인이 된다. 만성 신우신염은 요역류나 만성적인 폐색이 있을 때 발생하며 급성 감염이 재발하여 서서히 만성으로 진행되나 급성 신우신염의 병력이 없는 경우도 있다. 세균은 상행 이동하여 요관을 거쳐 콩팥으로 퍼진다. 혈액과 림프순환이 이러한 세균의 통로가 되기도 한다. 대장균은 하부 요로감염의 가장 주된 원인균이다. 그 외에 그람 음성간균과 장구균 등이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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