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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문헌고찰
2. 성인간호사정도구
본문내용
방광염(cystitis)
Ⅰ. 서론
방광염(cyctitis)은 방광벽의 염증으로서 주로 상행성 세균 감염으로 일어난다. 방광염은 ‘방광에게 찾아오는 감’라고 불리는 만큼 방광 질환 중 가장 빈번하게 나타난다. 또한 방광염은 신체구조학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요도길이가 짧아 더욱 높은 비율로 발생하고 회음부와 질 입구에 세균이 쉽게 증식할 수 있다. 그러므로 방광염의 병태생리, 원인과 다양한 치료, 여러 간호와 환자교육 등에 관하여 기술하고 문헌 고찰과 함께 살펴보고자 한다.
Ⅱ. 문헌고찰
1. 정의
방광염(cystitis)은 방광벽의 염증으로서 주로 상행성 세균 감염으로 일어난다. 방광염은 흔히 증상이 있는 요로감염을 의미하여, 무균성 혹은 간질성 방광염은 감염이 없는 방광점막의 염증이다.
연구에 의하면 여성의 25% 이상에서 요로감염이나 방광염을 경험한다. 남성은 요도가 길고 전립샘액의 항균성 때문에 50세 이전에는 방광염에 잘 걸리지 않는다. 요로감염은 치료 후에도 재발이 잘 되며, 약 20%에서 빈번한 재발을 호소한다. 재발성 방광염은 급성방광염 치료 후 6개월 이내 두 번, 1년 이내에 세 번 이상 재발하는 경우 잦은 재발성 방광염이라 한다.
2. 병태생리
방광염은 여성에서 발생률이 높은데 이는 여성의 요도가 짧아 방광까지의 거리가 가깝기 때문이다. 외요도의 위치도 질과 항문이 가까워 이들의 분비물에 쉽게 오염된다. 질과 요도의 E-coli의 군집은 여성에서 재발성 방광염의 원인이다.
또한 여성은 성관계로 인한 방광염의 위험이 높은데 이는 성행위 시 요도 주변의 균을 방광으로 밀어올리기 때문이다. 살정제는 질의 산도를 높여서 정상적인 질의 상주균(flora)을 변경시키고 E-coli의 군집을 증가시켜 방광염 발생을 증가시킨다.
요관의 기계적 압박이나 호르몬의 변화로 수뇨관증, 물콩팥증, 방광의 긴장도 감소 등은 요정체와 요역류를 초래하여 병원균의 성장이 촉진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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