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인공지능에 대한 편견을 약간 지울 수 있었다. 그것은 인공지능이 알아서 우리 시스템을 해킹하고 조작하고 사회를 혼돈에 빠뜨리는 무서운 상상을 자주 했던 것인데 저자는 정작 인공지능 시대에 두려워해야 할 것은 인간이 타락하는 것이라고 했다. 사람에게는 분명한 주체성, 뜻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렇게 따지면 인공지능은 아무리 천재적인 수준의 지능을 갖고 있어도 결국 기계에 머무를 수밖에 없다는 느낌도 든다. 또 반대로 인공지능에 사람처럼 주체성, 자의식 같은 것을 부여하면 진짜 안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저자는 생성 AI에 대해서 기초부터 면밀하게 설명을 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