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수사학

목차

성경의 수사학1: 묻고 답하기(롬 8:18-39)
1. 시작하는 말
2. 바울과 수사학
3. 로마서 8장, 그리고 18~39절의 구조
4. 네 그룹은 탄식하지만
5. 네 가지 질문에 대하여
6. 마치는 말

성경의 수사학2: 비약(요 10:35)
1. 시작하는 말
2. 시편 82:6의 의미
3. 요한복음 10:35에서의 인용
4.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5. 마치는 말

성경의 수사학3: 침묵으로부터의 논증(멜기세덱의 문제)
1. 시작하는 말
2. 몇 가지 논쟁
3. 침묵으로부터의 논증
3. 히브리서의 모형론
4. 마치는 말

본문내용

1. 시작하는 말
로마서 8장은 성경에서 손꼽히는 장이다. 시편 23편과 함께 로마서 8장 전체를 암송하던 사람도 꽤 있었다. 성도들이 주로 암송하는 구절의 내용을 보면 위로의 내용이 많다. 그중 로마서 8장은 단연 돋보인다. 어떤 구절에도 밀리지 않을 것 같다. 구절구절 여러 측면에서 위로하고 또 위로한다. 고난 가운데 있는 성도에게 꼭 필요한 말씀이기도 하다. 따라서 전체를 암송하지 못해도 몇 구절은 암송한다. 그러나 군데군데 해석이 어려운 부분도 나타나 쉽게 외면하는 내용도 있다. 그러나 ‘묻고 답하기’라는 글의 흐름을 생각하고 읽으면 쉽게 풀린다.

2. 바울과 수사학
로마서는 친숙한 성경이다. 그러나 발췌독을 하기보다 혼자서 통독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꽤 어렵게 느낀다. 학자들 가운데에서도 가장 어려운 성경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로마서는 가장 논리적인 성경이기도 하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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