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문근융해증 문헌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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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외상, 심한 운동 등의 이유로 근육에 에너지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괴사가 일어나고, 그로 인해 골격근세포가 손상되면서 생긴 독성물질이 순환계로 유입되는 질환이다. 이 독성 물질은 신장의 필터 기능을 저하시켜 급성 세뇨관 괴사나 신부전증을 일으킨다.

원인
<외상성 요인>
– 타박상
– 지속적 압력

<비외상성 요인>
– 알콜 및 약물 남용
– 심한운동
– 혈전/색전에 의한 근육 혈관 폐쇄
– 감전
– 고열
– 대사성 근병증
– 근육감염
– 전해질 장애

국내의 통계에 따르면 횡문근융해증의 원인으로 외상성 근손상(62%), 알콜 남용(6%), 간질 발작(6%) 쇼크(4%), 대사성 장애(4%), 감염(4%) 등으로 보고되고 있다.

증상
1) 근육통
근육 파괴와 손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강한 통증은 우리 몸에 심각한 경고 신호를 보내는데 특히나 다리나 팔과 같은 부위에 통증이 두드러지는게 특징이다.

2) 근육약화
근육 세포의 손상으로 인해 근력이 약해지고 기능이 저하된다.

3) 피로/쇄약감
손상된 근육에서는 염증과 파괴로 인해 피로감을 느낄 수 있다.

4) 콜라색or짙은갈색의 소변
붉은색인 마이오글로빈이 소변에 섞여 나오기 때문이다.

5) 부종/압통
손상된 근육에서는 염증과 파괴가 발생하여 부종이 생길 수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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