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문헌고찰

목차

1. 정의
2. 병태생리
3. 원인
4. 종류
5. 증상
6. 진단
7. 치료/간호
8.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정의
당뇨병이란 췌장의 인슐린 분비 장애 또는 인슐린 작용의 결함으로 인하여 혈당의 지속적인 상승이 일어나면서, 탄수화물 대사 장애와 단백질 및 지질대사 장애가 발생하는 만성질환이다. 혈중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지는 고혈당이 특징이며, 소변에서 포도당을 배출하게 된다. 그 외 다갈, 다뇨, 다식, 체중감소, 의식장애, 혼수 등과 눈, 신장, 심혈관 및 신경장애 등의 급성 혹은 만성 합병증이 동반된다.

2. 병태생리
당뇨병은 인슐린의 부족과 분비 장애, 인슐린의 작용 결함에 의해 발생한다. 인슐린은 정상적으로 하루 40~50단위가 분비되며, 필수 영양소인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의 대사를 적절히 조절하고 있다. 인슐린은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태와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태로 나눌 수 있다.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태는 하루 인슐린의 양이 실제로 부족한 경우이며,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태는 인슐린의 절대 분비량은 정상이나 인슐린이 세포에 작용할 때 기능장애를 보이는 경우로 인슐린 저항성이라고 한다.
인슐린의 부족은 신체의 에너지 대사에 비정상 상태를 가져온다. 인슐린이 결핍되면 포도당 이용 감소, 지방 이용 증가, 단백질 이용 증가 등 문제가 발생한다.
(1) 포도당 이용 감소
– 골격근과 심장근육 및 지방조직은 포도당 이동을 위해 인슐린이 필요하다. 인슐린이 부족하면 포도당은 혈액 내에 남아 있고 고혈당이 된다. 혈액 내의 높아진 포도당 수준을 정상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 콩팥은 포도당을 과량 배설하게 되며 이 과정으로 소변에 당이 나타난다.
(2) 지방 이용 증가
– 포도당을 에너지로 이용할 수 없을 때 신체는 지방을 이용하게 된다. 지방이 대사되는 과정에서 대사산물인 케톤이 형성되는데, 케톤은 혈액 내에 축적되고 콩팥과 폐를 통해 배설된다, 케톤은 혈액과 소변에서 측정할 수 있으며 당뇨병의 지표가 되기도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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