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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기사 스크랩 및 기사 내용
2. 상담접근방법에 대한 의견 제시
3. 느낀 점
본문내용
1. 기사 스크랩 및 기사 내용
동거남 학대 발각 두려워 방치…호흡 없자 그제야 119 전화
(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태어난 지 한 달이 채 안 된 자신의 아기를 동거남이 상습적으로 때리는 데도 이를 적극적으로 막지 않은 20대 여성이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아 법정 구속됐다.
이 여성은 아기가 숨을 헐떡거리는 등 위급한 상황인데도 경제적인 부분을 책임지는 동거남이 학대로 처벌받을 것이 두려워 병원에 데려가지 않은 것으로 재판 과정에서 드러났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자신의 의지대로 살아보지도 못한 채 살해됐다”며 “어떠한 방법으로도 되돌릴 수 없고 보상할 수 없다”고 안타까워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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