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없음
본문내용
다른 장르의 영화는 국가에 관계 없이 많이 보았지만 다른 나라의 SF 영화는 내용이 어렵다는 이유로 관람을 꺼렸던 것 같다. 하지만 이번에 감상한 음양사 2는 한국 영화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았다. 이로 인해 SF 영화는 무조건 어려울 것이라는 편견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또한 음양사 2와 같은 장르나 일본 영화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되었다. 한국과 일본의 SF 영화는 전개나 내용이 비슷할 줄 알았는데 현재의 모습은 비슷할지라도 일본은 신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그 소재가 자주 다뤄져서 조금 신기하기도 하였다.
출처 : 해피캠퍼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