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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시간을 만들고 잘 활용하려면 의지를 믿으면 안 된다고 했다. 우리는 머리로는 스마트폰, 컴퓨터 인터넷 등이 시간을 엄청 쉽게 잡아먹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것의 유혹에서 쉽게 못 빠져 나온다고 했다. 맞는 말이다. 저자는 하이라이트를 고르라고 했다. 그 기준은 내가 볼 때 중요한 것이 핵심이 되어야 한다고 본다.
다른 기준은 계획을 흐트러뜨릴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예를 들어 저자가 제시한 만족감, 그것은 긴급한 것, 먼저 해야할 것을 처리할 때보다 만족감 자체는 줄지 모르나 어차피 해야 할 일이 뒤로 미루어진 것일 뿐이니 안 좋은 것이라고 본다. 그 다음은 초집중이라고 하는 집중 모드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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