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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을 읽기 전, 목차를 처음 접했을 땐 덜컥 겁을 먹었었다. 온통 어려운 단어와 굉장히 심오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 듯해 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여러모로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었는데, 그 중 한 가지는 ‘새롭게 생각하기’이다. 당연한 것을 당연하다 생각하지 않고, 내 다름대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음을 역설하는 필자의 말에 머리를 한방 맞은 듯한 느낌을 받았다. 우리가 일상생활 속 뉴스나, 책 속에서 봐왔던 실험에서 밝혀진 연구값이 보여 지는게 전부가 아니라는 것이다. 필자는 연구자들은 연구결과를 자신들이 애초에 원했던 결과에 맞춰서 내보내는 경향이 있다고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어떤 결과값을 볼 때 ‘내 나름대로 해석’ 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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