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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말을 할 때 자기 생각을 집어 넣어야만 한다고 했다. 자기 생각이 없는 줏대 없는 말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그리고 말이라는 것은 본질적으로 안에 담아 둔 것을 밖으로 뱉는 것이기 때문에 속에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느냐가 매우 중요하다고 하기도 했다. 굉장히 신선한 주장이 문법을 활용하자고 한 점이다.
구어체, 문어체 다르기야 할텐데 아무튼 문법적으로 올바른 문장을 구사하기 위해서 문법을 알아야 한다고 한 점이 특이하다. 또 말을 할 때 하면 안 될 것들, 뱉으면 큰 일 날 말, 그런 것들을 미리 알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맞는 말이다. 유명한 격언 중에 말은 뱉으면 못 주워담는다는 말도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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