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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 대해서 매우 좋은 의견을 냈는데 그것은 다 이룬 걸로 보이는 사람, 대부분 사람들 생각으로 부자인 사람들조차도 자신이 뭔가 해내지 못한 것에 대해서 통감하고 있을지 모른다고 한 것이다. 부자는 돈이 많아 행복할 수 있지만 돈을 제외한 부분에서 결핍이나 불행이 존재할지도 모른다는 말이다.
매우 공감이 된다. 내 아는 사람도 돈은 많은 부자인데 가정이 엉망이라서 맨날 밖에만 나돌고 불행해 보인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 행복에 관해서는 자기만이 행복해질 수 있는, 남과 전혀 다른 영역에서 나만의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저자의 행복론에 매우 공감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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