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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내가 이 책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설명이 어려운 것도 있는 것을 느꼈다. 독서 모임에서 이 책을 놓고 긴 이야기를 했는데 비판할 점이 꽤 많이 나온 것이 인상적이다. 내 개인적으로 보기에도 큰 줄기는 간단해 보이지만 뒤로 갈수록 설명이 매우 철학적으로 변한다.
저자에 의하면 정상과학이라고 하는 것은 이론을 더 굳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 새로운 것을 알려고 하지 않는다고 했다. 정말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현상에 대해서 규명하는 것을 위주로 근대까지 과학이 발달되었다. 그러다가 20세기 들어서 과학의 패러다임이 완전히 새로 바뀌게 되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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