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증상 및 치료

목차

1. 일차적 증상
2. 이차적 증상
3. 약물치료
4. 인지-행동요법
5. 참고문헌

본문내용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는 사건 후 바로 생기거나 몇 년 지나서 나중에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증상은 시간에 따라 변한다. 이런 환자의 30%는 후에 완전히 완쾌가 되고, 40%는 가벼운 증상이 남아 있고, 20%는 중간 정도의 증상이 남아 있고, 나머지 10%는 심한 증상이 계속되거나 악화된다. 사건이 있을 때 너무 어리거나 너무 나이가 많아도 병의 경과가 좋지 않으며, 원래 성격적 문제가 있었거나 적응을 잘못했던 사람들의 경우 병이 잘 딘지 않는다.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가 오래 지속되다 보면 우울증이 생기거나, 알코올이나 약물중독이 생기는 경우가 있으며, 적극적인 치료가 요구된다.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의 주요 증상을 일차적 증상과 이차적 증상으로 나누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일차적 증상
․ 외상적 사건의 재경험
– 반복적이고 침투적인 회상
– 반복되는 괴로운 꿈과 악몽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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