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지체의 정의, 원인, 특성, 정신지체아의 상담과 지도

목차

1. 정신지체의 정의
2. 정신지체의 원인과 특성
3. 정신지체아의 상담과 지도
4. 참고문헌

본문내용

정신지체는 18세 이전의 나이에 여러 원인에 의해 지적 능력과 적응능력이 낮은 아동을 일컫는다. 우리나라에서는 특수교육진흥법시행령에서 지능검사 결과 IQ가 75이하이며 적응행동에 결함을 지닌 아동을 정신지체 특수교육 대상자로 규정하고 있다. 염색체 이상인 다운증후군과 같이 외형적으로 뚜렷하게 알 수 있는 정신지체아도 있지만 신체적으로 이상이 없고 외형상으로는 정상처럼 보이는 정신지체아도 있다. 정신지체 정도가 심하여 쉽게 알아낼 수 있는 경우도 있겠으나 겉으로 보기에는 정상아동과 전혀 구분할 수 없는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어린 시절에 정신지체아를 가려내기란 실로 어려운 일이다.
정신지체란 정상적인 경우보다 지능발달이 늦을 때 쓰이는 말이다. 정신지체아는 여러 가지 원인으로 보통 아동보다 지능발달 정도가 낮아 성숙이 늦고 학습지체가 심하며 적응행동에 결함을 보이는 아동을 말한다. Doll(1941)은 정신지체를 발달이 정지된 평균 이하의 지적능력으로부터 기인하는 사회적 생활능력의 결손으로 정의하였다. 또한 그는 이러한 사회적 생활능력의 결손이 생리학적 문제로 발생하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취하였다.
미국정신지체협회(American Association on Mental Retardation, AAMR, 1992) 에서 규정한 정신지체에 대한 정의를 살펴보면 ‘정신지체는 현재 기능에 실질적으로 제한성이 있는 것을 지칭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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