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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 개요
76세 이OO 할머니는 2020년 초부터 알츠하이머성 치매를 앓고 있다. 대상자는 남편과 함께 OO구 소재의 아파트 4층에 거주하고 있다. 대상자는 보행 시 보조도구로 지팡이를 사용하며, 늦은 밤 혼자 침대에서 내려오다가 넘어진 경험이 있다. 시간, 장소에 대한 지남력이 떨어지나 본인의 이름과 남편, 자녀는 기억하고 있다. 그러나 간혹 가족의 이름이나 전화번호를 기억하지 못하곤 한다. 3년 전 퇴행성 관절염 진단을 받았으며, 무릎이 좋지 않아 운동이나 보행하는 것을 힘들어한다. 종종 식사 준비를 잊어 식사를 건너뛰거나 남편이 없이는 자발적으로 식사를 준비하여 섭취하는 것이 힘들다고 한다. 또한, 요즘 입맛이 없으며 화장실을 가도 쉽게 변을 보지 못한다고 호소하였으며 배변이 힘들다며 식사도 하지 않으려 한다. 목욕을 혼자 하면 제대로 씻지 못해 남편이나 딸의 도움이 필요하다. 12년 전부터 당뇨병 약물을 복용하고 있으나 남편이 약을 챙겨주지 않으면 스스로 약을 챙겨 먹지 못한다. 오늘 방문간호사가 방문하여 혈압과 혈당을 측정하니 혈압은 125/80mmHg, 식후 혈당은 210mg/dL이다. 낙상 위험도(Morse Fall Scale) 사정 결과 80점으로 낙상 고위험군에 속하며, 욕창 위험도(branden scale) 사정 결과 18점으로 욕창 저위험군에 속한다.
∎ 대상자 선정 배경
▹ 대상자: 이OO/여/76세(집중관리군)
▹ 알츠하이머성 치매, 당뇨병, 퇴행성 관절염, 변비, 낙상 위험, 영양불균형
∎ 사례대상자 일반사항
▹ 이름/성별/나이: 이OO(여/76세)
▹ 학력: 중학교 졸업
▹ 결혼상태: 유
▹ 남편과 함께 거주
▹ 경제수준: 노령연금(20만원)
▹ 주거형태: 아파트 4층
▹ 약점: 낙상 고위험군, 일상생활 수행 능력의 저하, 보행에 어려움 있음, 영양불균형, 변비, 당뇨병
▹ 강점: 도움을 줄 수 있는 인적자원이 있음(남편, 딸), 방문간호사를 신뢰함
▹ 병력: 퇴행성 관절염, 당뇨병, 변비
▹ 가계도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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