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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는 너무 넓은 개념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공리주의조차도 현대적 의미의 정의를 전부 담지는 못했다. 저자는 공리주의가 개인의 자유를 침해할 요소가 있다고 했다. 공리주의는 다수의 ‘행복’을 가장 최우선으로 여기는 개념인데 행복보다 초점은 다수에 맞춰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그렇게 해석하면 개인이 전체가 행복해지기 위해서 자기 자유를 해치는 부분이 생길 수밖에 없기 때문에 저자의 주장에 동의를 한다. 저자가 제시한 사례를 보고 자유를 그냥 두면 사회 정의가 바로 안 설 수 있다는 걸 알게 됐다. 정의롭지 못하다는 건 결국 공평하지 못하다는 것과 비슷하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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