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차
없음
본문내용
자녀의 행동이 마음에 안 들거나 또는 자녀의 행동을 쳐다볼 때 불쾌감을 갖게 된다는 것은 곧 문제의 소유자가 부모자신인 것이다.
예를 들어 컵의 우유를 카펫에 쏟으려고 한다든지, 친구와의 대화를 막고 집에 가자고 손을 잡아끈다든지, 거실에 장난감을 어지럽게 늘어놓는 등의 자녀의 행동은 부모의 정당한 욕구를 위협하는 행위들이다.
부모가 이와 같이 문제를 소유할 때 대개 다음과 같이 해결하려고 접근한다. 즉, 자녀에게 해결책을 제시하려 하거나 충고, 제안 또는 명령하고 비난하는 의미를 전달하게 된다. 그러나 이와 같은 방법은 자녀를 믿지 않고 변명하게 하고 화나게 할 뿐 오히려 관계를 악화시키는 결과를 가져온다.
자녀의 행동으로 인하여 부모가 좌절, 갈등을 느끼면 부모가 문제를 소유하게 되는데, 이를 효과적으로 자녀에게 전달할 필요가 있다. 자녀에게 영향을 미치려면 부모는 자녀에게 부모의 느낌, 의사 및 의도가 이해되도록 하면서 의견을 교환할 수 있어야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