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아리셀, 리튬공장 화재 원인, 피해, 향후대책 [아리셀,리튬,리튬화재,리튬배터리]

목차

1. 아리셀, 리튬공장 화재 발생과정
2. 과거 대형화재 사례
3. 아리셀 화재발생 원인
4. 리튬배터리 화재 대책
5. 참고자료

본문내용

1. 아리셀, 리튬공장 화재 발생과정
24년 6월 24일 화재가 난 경기 화성시 서신면 일차전지 제조업체 아리셀 공장은 일반철골 구조의 11개 건물로 이뤄졌다. 11개 동 가운데 2, 4, 5, 6, 7동 건물은 2017년 10월에 건축됐고, 이날 불이 난 3동을 포함해 1, 8, 9, 10동은 2018년 4월에 건립됐다. 화재 당시에도 3동 2층 안에는 배터리 3만5천여개가 보관돼 있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오전 10시 30분께 아리셀 공장 내 2층짜리 건물인 3동 2층에서 리튬 배터리 1개에 불이 붙으면서 급속도로 확산했다. 당시 3동에서 일한 근무자는 총 67명으로, 화재 당시 1층에서 15명이, 2층에서 52명이 각각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사상자 수는 사망 23명, 중상 2명, 경상 6명이라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리튬 배터리 사고는 아리셀 공장 화재 전에도 여러 차례 있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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