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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에 대한 비판을 잘 담은 책이다. 나도 총선 역대급 참패로 인해 국민의 힘을 비롯해 정부 대통령이 많이 생각이 바뀌길 바란 사람이다. 하지만 현실은 연이은 거부권 행사, 불통이다. 사실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것은 오버이다. 탄핵 가능한 의석 수를 야당이 못 차지 했다.
그럼 법치대로 일단 있어야지 섣불리 (아무리 책으로라도) 퇴진을 언급하는 건 민주주의를 무시하는 행위라고 본다. 가장 필요한 건 협치라고 본다. 나도 지금 그 어느 때보다 나라 사정이 어수선하고 경제도 엉망으로 치우치고 있는데 야당, 여당, 정부까지 합심해서 현안을 잘 헤쳐 나가야 한다고 본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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