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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서론
2. 본론
1) 나의 자만 인식과 열등감 극복 사례
3. 결론
4. 참고자료
본문내용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에서 말하는 열등감은 융의 그림자 개념과 비슷하다. 빛이 있으면 반드시 어둠이 있는 것과 같이, 그림자는 떼어낼 수 없고, 부정할 수 없는 일체이다. 하지만 그 그림자는 우리가 감추고 싶어 하는 열등감의 근원으로, 그것이 타인에게 공개될 경우 수치를 견디지 못해 극단적인 행위를 하곤 한다. 혹, 열등감에 사로 잡혀 공격적인 행동을 하거나 회피적 행동을 하곤 한다.
그런데, 종종 열등감을 오히려 강점으로 전환하는 사람들이 있다. 예를 들어, 어린 시절 비만으로 고민하던 아이들 중, 종종 역도 등에 큰 재능을 보여 운동 선수로 나아가는 이들처럼 말이다. 이와 같이 다른 사람이 나를 얕잡아 볼 만한 열등감의 내용을 잘 훑어보면, 그 안에 내가 오히려 역이용할 만한 내용들이 있다. 그러므로 열등감을 극복하려면, 무조건 피하기만 할 게 아니라 나의 단점 속 나의 강점 자원들을 찾아보려 유심히 바라보고, 관찰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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