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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국의 카톨릭 신자인 초등학생입니다. 오늘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하늘나라에서는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제가 다니는 성당의 주일 학교에 시간에 저의 교리 선생님이 테레사 수녀님의 영상을 보여 주셔서 알게 되었어요 저는 수녀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신 사랑과 희생을 항상 기억하고 있어요. 수녀님께서 인도에서 전 인생을바쳐서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을 돌봐주시고, 언제나 그들의 편에 서주셨던 이야기를 듣고 정말 큰 감동을 받았어요. 그래서 저는 수녀님처럼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지금 우리 나라는 흉악한 사건이 발생하고 사람들의 인정이 메말라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 마리아의 신심을 보여 주신 테레사 수녀님 같은 분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요즘 저는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친구들과 잘 지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리고 성당에도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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