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혈요법,수혈부작용

목차

1. 혈액검사와 혈액성분의 종류
2. 수혈 전 확인사항(혈액검사등)
3. 수혈 중 유의사항(주입속도조절등)
4. 수혈 후 부작용의 종류 및 간호

본문내용

1) 자가수혈
– 자신의 혈액을 모아 다시 재수혈
– 수술을 위한 자가수혈은 수술 전 5주 전에 계획
– 수술종류, 헤마토크릿 유지 능력에 따라 결정하며 혈액 요구량이 많은 수술직전에 수집하여 수술중 재수혈
– 수혈 감염이나 혈액형오류에 따른 수혈합병증 발생 위험이 적기 때문에 더 안전
2) 동종수혈
–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
– 자발적인 공혈자 혈액을 채집하여 주입
– 헌혈자로부터 채집된 혈액은 9가지 검사를 통해 감염이 없음을 확인한 후 주입
3) 직접수혈
– 특정한 수여자에게 수혈을 하기 위해 특정 공혈자가 혈액을 제공하는 것, 특정한 상황에 사용될 수 있으나, 일반적인 수혈의 위험을 감소시키지는 못함
4) 성분수혈
– 혈액은 여러 가지 성분들이 모여 이루어진 복합체이며 대상자에게 필요한 혈액성분만을 수혈할 경우 공혈혈액 한 단위로 많은 대상자에게 수혈할 수잇어 혈액의 낭비를 막을 수 있으며 특정한 성분을 다량 제공할 수 있어 경제적
(1) 성분수혈의 구성성분
① 혈구 : 45%
→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으로 구성되어 있다. 적혈구가 대부분이고 산소를 운반하며 백혈구는 외부로부터 침입한 바이러스에 저항한다. 혈소판은 출혈을 멈추게 한다.
② 혈장 : 55%
→ 수분, 생명유지에 필수적인 혈액응고인자, 단백질, 영양분, 전해질(각종 K, Na등), 각종 미네랄 영양소와 호르몬등을 포함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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