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에 따른 종교별 다양한 실천 방안

목차

1. 가톨릭
2. 원불교
3. 개신교
4. 불교
5. 성공회

본문내용

24년은 세계적으로 이상기후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올여름 우리 대한민국도 역대 최악의 폭염이 예상되는 등 최근 몇 년간 폭염과 혹한이 계절별로 번갈아가며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룰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국제사회와 기업, 정부가 열심히 나서야겠지만 특히나 종교적 입장에서 종교계가 나서고 있는 기후위기 대응은 어떤 것이 있을까? 삶에 밀접하게 들어와있는 여러 종교계에서는 어떤 노력을 하고있는지 정리해보고자 한다.

1. 가톨릭
가톨릭교회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회칙 ‘찬미받으소서’를 바탕으로 기후위기 대응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22년부터 전 교구가 ‘찬미받으소서 7년 여정’을 통해 공동의 집 지구를 살리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여러 교구에서 탕소중립을 선언하고 온실가스 감축에 나서고 있으며 각 본당에서는 생태환경위원회를 설치하거나 생태환경운동 단체를 조직해 환경보호를 신앙적 소명으로 삼고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