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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평소 동화 같은 스타일의 판타지 영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되었다. 짧게 황수선화가 가득 한 곳에서 청혼하는 장면을 우연히 보고 이 영화를 알게 되었는데, 줄거리를 찾아보니 너무 내 취향에 맞아서 보게 된 것이다. 내가 본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 “때로는 초라한 진실보다 환상적인 거짓이 더 나을 수도 있단다. 더구나 그것이 사랑에 의한 것이라면!” 운명을 보는 마녀, 집채만 한 거인, 시간이 멈춘 유령마을까지… 믿을 수 없는 모험으로 가득한 에드워드 블룸의 이야기. 당신도 믿나요?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소식에 고향을 찾은 윌. 죽음을 목전에 두고도 다 큰 아들에게 허풍 가득한 무용담을 늘어놓는 아버지. 그의 레퍼토리는 언제나 기상천외한 모험과 단 하나의 로맨스로 이어진다. 이제, 믿기 힘든 이야기 속에 가려진 아버지의 진짜 모습을 마주하는데… ]
위의 영화 소개에서 언급된 것처럼 영화는 아들 윌과 아버지 에드워드의 좋지 않은 부자 관계와 에드워드가 병에 걸렸다는 것을 언급하며 시작된다. 윌은 에드워드가 윌에게 해주는 에드워드의 옛날 이야기들을 모두 거짓이라고 하며, 믿지 않았고 정말 진실된 이야기를 듣고 싶어했다. 하지만 에드워드는 계속해서 자신이 한 이야기가 모두 진실이라고 우겼다. 그래서 둘의 관계가 나빠졌는데, 에드워드가 위독해져서 윌과 그의 부인이 집에 찾아와 아버지를 돌보며 다시 그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러면서 운명을 보는 마녀, 집채만 한 거인, 시간이 멈춘 유령마을까지 나오는 에드워드의 이야기로 영화가 전개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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