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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인적으로 행복론에 대해 관심이 있다. 물론 행복 같은 개념에는 정의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귀결된다하는 정답이 없는 것, 논의이긴 하지만 행복이 인간이 추구해야 할 중요한 것 중 하나이기 때문에 고대 철학자들이나 현자들이 어떻게 행복에 대해 논했을지 상당히 궁금해 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행복’이야말로 인생을 사는 그 이유, 목적 자체라고 이야기를 했다. 고대 철학 내용이기 때문에 아주 예전에는 이런 생각을 철학의 거성들도 했었구나 하면서 넘기면 됐다. 나는 행복은 삶을 사는 이유 그걸로 보진 않는다. 그 이유는 인간이 계속 행복할 수 있냐에 대해 회의적이기 때문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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