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의 역사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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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은 실험 위주의 학문인데 19세기 유럽 학자, 화학자들이 얼마나 실험을 잘 했으면 원소 조성비까지 딱딱 다 구했을까 신기하고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무려 17세기까지 화학의 지배적 논리가 연금술, 영혼 같은 추상적 개념, 유사과학이었다는 사실이 놀랍긴 하다. 플로지스톤이라는 논리가 그것을 대변한다.

하지만 질량 보존의 법칙으로 누구나 다 아는 라부아지에가 그 논리를 정면으로 부수었다. 연금술처럼 무슨 물질이 바로 다른 걸로 전환되고 이런 건 논리적으로 지금 생각해봐도 우스운 일이다. 하지만 그 때는 기체를 주로 다루기도 하고 입자 개념이 명확하지 않아서 이런 것 같기도 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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