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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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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과제를 하기 위해 읽었던 책이 제게 깊은 깨달음을 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평소에 책을 즐겨 읽지 않아서 처음에는 책이 두껍다고 생각했지만 수업내용과 일치시키며 읽으니 금방 읽을 수 있었다. 특히 7장, 8장은 내게 깊은 여운을 주었다. 부처님께서 하신 말씀처럼 ’나‘에 집착하지 않으며 깨달음을 얻는 날까지 꾸준히 공부하고 고민하고 생각할 것이다. 각 장을 읽으며 요약과 내 생각을 적어보았다. 불교에 관한 책은 처음이었지만 다른 책들도 읽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가슴에 와닿는 내용이 많았다.
1장
수메다가 부처님에게 무엇을 공양해야 하냐는 질문에 부처님께는 오직 꽃과 향만 공양할 수 있다는 답을 들었다.
도솔천은 선행을 많이 닦은 이들이 태어나는 세계이다. 보살 조띠빨라가 늙어 도솔천을 떠날 날이 멀지 않았음을 직감한 천인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아무리 화려하고 아름다운 꽃도 지고 만답니다.”, “그대들이 누리는 기쁨과 행복 역시 언젠간 그대들 손아귀에서 빠져나갈 것입니다. 그날이 왔을 때 비탄과 공포에 떨지 않으려면 부디 육신의 허망함과 마음의 애착을 잘 관찰하십시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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