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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급작스런 죽음이든, 오랜 질병으로 인해 죽음을 앞둔 임종환자의 경우이든, 죽음을 맞이한 인간은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 부부가 말하는, 죽음의 5단계의 반응을 보인다. 첫째가 부정의 단계 즉 “설마! 아니겠지.”하고 부정하여 본다. 둘째, 분노의 단계 “왜 나야! 왜 죽어야 해!’기 공격적인 분노를 한다. 보통 화살을 라인에게 돌릴 수 있으므로 인내심을 갖고 들어주고 수용적인 태도를 취하여 이 단계를 잘 지내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셋째, 타협의 단계로 죽음을 뒤로 미루고 싶어 운명이나 신, 혹은 의사와의 타협을 하게 된다. 이때는 자기생애를 성찰하는 기회이므로 신중하게 대해주어야 한다. 넷째 우울의 단계, 자신을 상실하는 것이 안타깝고 더 희망이 없다는 것을 알아 우울해지는 단계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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